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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해야지 포스팅해야지~하다가 결국 못하고 묵힌 사진들, 사진 정리하면서 한꺼번에 포스팅합니다

▼ 경주 아덴커피 

커피는 무난했던 기억. 경주에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휴일날 경주는 절대 오면 안되는 곳이구나-를 몸소 느꼈던 어느 고된 날의 아덴커피는 큰 충전이 되었었지요

▼ 여수의 바게트버거

우리집 어린이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했던 바게트버거

▼ 경주의 어느 디저트까페

인스타용으로는 좋은 비주얼이었으나 맛은 그냥저냥.. 단거 잘 못먹는 저에게는 너무 달았어요.

▼ 경주 우직

경주 최애 식당

오므라이스도 맛있지만 특히 왼쪽 상단 파스타가 끝내주는 맛집입니다.

▼ 정확하진 않지만 기장 마리솔 카페인듯

▼ 기장 마리솔 카페에서 시켜먹은 식사류. 제 입맛에는 별로였던 기억이 있군요.

▼ 저 말차 프라푸치노가 아니었음 스벅인줄 몰랐을거에요 ㅎㅎ 오. 케이크에도 스벅 적혀있네요~

아마 울산 스벅이었던 것 같은데, 스벅은 케이크는 딱히 맛있는 줄 잘 모르겠지만 말차 프라푸치노는 짱맛! 커피도 요즘은 오히려 컴00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 부산대 수플레 맛집 테제

아주 아기자기한 수플레 가게인데 수플레 만드는데 한 20여분 정도 걸려요. 카페 인테리어도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 수플레 맛도 괜찮아요. 

▼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무츠카도 카페 

신선산도 웨이팅 장난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오픈런할 열정은 없고 .. 무츠카도 카페의 산도도 충분히 맛있어요. 빵도 쫀득하고 생크림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만 있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정확하진 않지만 하카타 잇코샤 라멘인걸로 기억해요. 현지 라멘 첫 도전인데 이치란, 신신라멘 모두 웨이팅이 극악이라 웨이팅 싫어하는 저로선 뭔가 한산해보이는 라멘집으로 들어간거였는데 그게 잇코샤 라멘이었던 ㅜㅜ

돈코츠라멘중에서도 먹.잘.알 경력자들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하드코어 라멘인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역시나 냄새에 민감한 저는 너무 괴롭게 식사를 했습니다. 같이 간 짝꿍과 어린이는 매우 맛있었다고 하네요. 

그때 그때 사진으로 남기고 음식 리뷰를 디테일하게 남기는 것도 좋지만 

요렇게 한 곳에 모아놓고 가볍게 추억회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

올해 연말 결산을 해보자면

웨이팅과 맛은 비례하지 않는다

실망스러워서 사진을 안 남긴 곳도 상당한데 대부분 웨이팅 맛집이었고 유명한 이름에 비해서 맛은 기대 이하였던 곳이 많았어요. 사람마다 정말 입맛이 다 다르구나~라고 느꼈고 웨이팅 맛집은 확률상 실패한 곳이 많아 앞으로는 맛집 서칭보다는 그때 그때 끌리는 곳에 무작정 들어가서 도전해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았던 것 같습니다 ^^

잇님들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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