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여름 제철 색깔도 어여쁜 적양파!

그냥 흰 양파보다 단 맛이 많이 난대요! 그래서 굳이 익혀서 먹지 않고 싱싱한 라페로 먹으면 더 안성맞춤인 적양파입니다.

1. 적양파 2개를 가늘게 채썰어서 소금 1티스푼에 버무려 절여주세요.

2. 물이 많이 생기면 물은 따라서 버려주세요.

3.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올리브오일 3스푼, 레몬즙 3스푼, 식초 1스푼, 꿀이나 올리고당 1.5큰술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감하면 끝! 저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맛을 좋아해서 1스푼 정도 더 넣는 편이에요. 

너무 상큼하고 입맛을 확 돌게 하는 반찬이라, 적양파 라페를 만들어 놓으면 김치를 안 꺼내게 되네요 ^^;

무더운 여름 집 나간 입맛도 바로 돌아오게 하는 적양파 라페! 

만들기도 너무 쉬우니 여름철 양껏 양파 드시고 건강하세요~!

반응형
728x90
반응형

냉동식품을 잘 사지 않는데, 호기심에 사 본 노브랜드 깍두기 양밥!

요 녀석은 앞으로 냉동실에 쟁여놓을 각!입니다. 

4인분에 만원이면 가격도 착한데, 맛이 기대 이상이라 놀랐던 깍두기 양밥이에요.

소의 위장을 양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깍뚝썰기해서 볶음밥을 한 거라 이름이 깍두기 양밥입니다. 

불향도 많이 나고 양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구요.

돈 주고 밖에서 사먹는 볶음밥만큼 저는 퀄리티가 좋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이거보다 맛없이 만드는가게도 많다고 느낌)

원래는 냉동째로 전자렌지에 해동시켜 바로 먹으면 되는 간단한 레토르트 식품인데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볶으면 더 맛있을까 싶어서 살짝 해동 후 팬에 투하해봤습니다. 

결론은 전자렌지로 간단히 하든, 팬으로 볶아주든 큰 차이가 없었고 짝꿍은 오히려 전자렌지로 하는게 불향을 많이 보존해서 더 맛있다고 하네요. 

같이 동봉된 김스프 솔솔 뿌려먹으면 진짜 든든한 한 끼가 해결되어서 너무 애정하는 식품이에요.

이마트 가시면 꼭 구매해보시길!

반응형
728x90
반응형

저스틴이 저의 섬에 방문왔어요. 창고에 열심히 모아두었던 물고기들을 저스틴에게 왕창 팔아봅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특별한 가격(=비싼 가격)으로 물고기를 매입해줘서 벨모으기 쏠쏠해요.

창고에 있던 물고기들 전부 챙겨 챙겨!!

두둑히 벨 봉투 챙기고요.

호텔이 개장해서 객실 꾸미는 걸 요즘 돕고 있는 중이에요.

인테리어에 막 감각이 있고 센스가 있는 편은 아니어서 그냥저냥 무난한 스타일로 객실을 꾸미고 있어요.

사례비로 호텔 쿠폰도 두둑하게 챙겨서 나와봅니다.

어느덧 우리섬에는 카페까지 생겨서 마스터가 타주는 따끈한 커피까지 마실수 있게 되었어요!

24시간 이용가능한 카페라 카페인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어서 좋아요 ^^

이건 호텔 개장 기념식 사진촬영이에요. 

기념식에 참여한 주민이 병태, 제시카, 진상이밖에 없었나봐요. 나머지 친구들은 왜 기념식에 안왔을까요? ㅜㅜ 같이 단체 사진 찍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히잉

갑돌이 아내분 왼쪽에 있는 검정색 저 아이가 아마 첫 호텔 관광객인가봐요.

벽에 뭐 주렁주렁 다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의 취향이 객실 인테리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네요. 

그 흔한 액자 하나 안걸어놓다니!!

오늘 vip룸까지 인테리어 다 끝냈고 이전 객실들 인테리어를 변경할수도 있다고 하니, 조금씩 디테일을 살려봐야겠어요.


오늘의 소소한 팁!

급전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낚시로 잡은 물고기는 창고에 보관해두고 저스틴이 섬에 방문했을 때 다 팔기. (너굴상점에 파는것보다 더 비싸게 팔수 있어요)

놀랍게도 잠수를 통해 얻은 해산물은 저스틴이 매입해주지 않아요! 이건 너굴상점에 파셔야 해요.

호텔 객실 인테리어는 나중에 바꿀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너무 완벽을 추구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는거!

 

반응형
728x90
반응형

저도 드디어 닌텐도 스위치를 가져보게 되었어요~!

꺄아~~ヾ(^。^*)♪~

닌텐도를 구입한 이유는 오로지 모동숲을 하기 위해!!

그래서 저도 모동숲의 주민대표가 되어 무인도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한 3주 정도 플레이한 것 같아요. 

모동숲에 푹 빠져서 공부도 놓고..할 일도 놓고...음..뭐든 적당히가 중요한건데..

하지만 놓을 수 없어!! 

무인도 생활에 어울리게 집도 나무 가구들로 꾸며보았어요.

질리지 않고 눈도 편안하고 마음도 편안하게 만드는 나의 스윗룸이랍니다.

저와 섬생활을 같이 시작한 운동광 병태가 놀러와서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٩( ᐢᗜᐢ)ㅅ(ᐢᗜᐢ )و

엊그제 우리섬이 3성을 달성해서 KK 공연도 보고, 아~ 이제 본격적으로 힐링 라이프 즐겨볼까? 했는데

병태가 갑자기 이사를 고민하는거에요?!! 가지마~~가지마~ 붙잡고 우리 집에서 접대를 좀 하고 있는 중이에요.

여긴 두번째 방인데요. 과일을 구하기 위해 난생처음 첫 통신을 했는데, 천사같은 주대님이 과일뿐 아니라 산리오 세트와 황금장미와 검은장미

심지어 벨까지 왕창 선물을 쏟아붓고 가셔서 감동 쓰나미였어요.

⸜( *ˊᵕˋ* )⸝

그분 덕분에 누추한 저의 방을 핑크핑크 러블리한 마이멜로디 컨셉으로 꾸밀 수 있었답니다.

핑크핑크라서 머메이드가구들과 찰떡이라 머메이드수납장, 머메이드쉘프, 머메이드 램프, 머메이드 옷장 DIY해서 같이 꾸며보았어요.

3성 달성하고 나니 갑자기 박물관에 카페도 들어가고, 호텔도 생기고 컨텐츠가 많아져서 이것저것 손대느라 

하루 2시간은 넘게 모동숲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동린이지만 저보다 더 동린이인 주대님들을 위해 꿀팁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1. 매일 광장에 있는 주민센터?? 들어가서 출석 마일리지 꼭꼭 받으세요. 7일 이상 꾸준히 접속하면 매일 300마일 보상이 있으니 꼭 챙기길 바라요.

2. 과일나무 아무 생각없이 막 심으면 안돼요. 나중에 섬꾸할 때 아무렇게나 심은 과일나무 다시 파내는 것도 꽤 성가신 일이라서 처음 심을때 신중을 기해서 심으세요. 저 지금 섬과일 먹으면서 계속 나무 파내는 중이랍니다 ㅜㅜ

3. 너굴에게 '뭐하면 돼' 여울에게 '섬의 평판'에 대해서 자주 물어보세요.

내가 해야 할 일, 섬꾸의 방향을 자연 조성에 둘지, 기반 시설 늘리는데 둘지 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4. 벌목, 낚시, 곤충채집, 과일채집, 해산물 채집 -> 이 5가지 기본 활동들 부지런히 하시면 의외로 벨도 잘 모이고, 집 대출금 상환도 빨리 할 수 있어요. 무주식이나 돈다발같은걸로 한탕주의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리얼타임유저이고 말그대로 '힐링' 게임을 하고 싶기 때문에 무주식, 돈다발 노가다는 안하려고 해요. 대신 요 기본 활동들 부지런히 해서 벨을 모으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모여요!

5. 너굴상점에 고가매입품목 살펴보고, 내가 만들 수 있는 물건이면 고가매입품 매일 만들어 팔면 벨 많이 벌 수 있답니다.

 

제 일상에 힐링과 재미 한스푼을 넣어준 모동숲!

앞으로도 재밌게 즐겨서 저도 고인물되어보려구요~⸜( *ˊᵕˋ* )⸝

반응형

'모동숲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동숲 일기] 저스틴 방문 & 호텔 개장  (0) 2026.02.26
728x90
반응형

탈매직 기록 + 곱슬머리 관리에 좋은 컬스미스 컬 디파이닝 수플레 리뷰 들어갑니다.

22년 10월 중순이 마지막 매직시술이었고 그 후로 3년 2개월이란 시간 동안 탈매직을 이어오고 있어요.

그동안 매직하고 싶었던 유혹이 강렬히 든 적도 많았고 지금도 그런 유혹은 드문드문 있지만

그래도 탈매직의 길을 걷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아요. 심지어 꿈속에서 매직을 하고 있는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도 너무 후회되고 눈물이 날 정도더라구요 ^^;;;

▼ 처음엔 허리까지 오는 긴 매직머리를 연결펌을 해서 존버할 생각이었지만 단발로 자르지 않고는 치유되지 않는 단발병에 걸린 이후로 싹둑 빅찹을 하고 다시 기르기 시작했어요. 이 머리가 24년 5월의 머리입니다. 이미 이때 제 온전한 곱슬만 남아있을 때였어요. 

삼각김밥이 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마음에 들어서 기뻤던..

▼ 제가 머리가 빨리 기는 편이더라구요? 5월에 턱 단발을 했는데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11월에 어깨를 넘어서는 길이가 되었고 스타일링 잘 된 날은 몹시 뿌듯해서 사진도 많이 찍어두었죠

▼ 스타일링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시시 그 자체! 예전에는 용납이 안되는 부시시&프리즈 파티인데

이게 또.. 탈매직 길을 오래 걷다보면 그 마저도 하나의 매력포인트로 여기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젤 바르기 귀찮은 날은 오일만 바르고 끝! 부시시한채로 그냥 지내기도 합니다.

▼ 윤기 좔좔 완전 세팅 잘 된 곱슬머리도 매력적이지만 그냥 푸시시~ 한 느낌 살린, 제품을 최대한 덜어낸 상태의 곱슬도

나름의 히피스러움과 자유스러움이 멋진 것 같아요.

▼ 리브인 트리트먼트 -> 헤어젤 -> 오일 전부 다 쓰면 탱글탱글한 컬을 살린 웻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짝꿍이 웻 스타일링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푸시시한 스타일을 더 많이 쓰고 있어요 ㅎㅎ

▼ 개인적으로는 가쓰비 하드젤이 제일 무난하고 좋지만, 사람들이 너무 추천해서 직구해본 컬스미스 컬 디파이닝 수플레입니다. 냄새가 트로피칼 후르츠 냄새??? 다들 좋다던데 저는 너무 역하고, 오일리하고, 무겁고 끈끈한 느낌 때문에 정말 싫다고 커뮤니티에 남긴 적이 있었는데요.

저 큰 통을 그냥 버릴 수도 없고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썼는데 계속 써보니 또 괜찮더라구요?

향도 이제 좀 익숙해졌구요. 

푸시시함을 정말 잘 잡아주고 탱글한 컬을 잘 만들어주는 제품임에는 틀림없긴 합니다. 바로 위의 사진이 컬스미스로 마무리 한 상태의 머리에요. 향에 안 민감하시면 츄라이~해보시길.

저는 이거 다 쓰고 나면 그냥 가쓰비 하드젤 쓰려구요.

이젠 탈매직 한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매직을 못하는 1인이 되어버렸습니다 ^^a

이왕 하는거 고잉그레이도 해보려구요. 아직 흰머리는 나지 않았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고.. 새치 염색따위 없이 자연그대로의 실버헤어를 길러볼까 생각중이에요.

내년에도 탈매직 화이팅해볼게요!

반응형
728x90
반응형

포스팅해야지 포스팅해야지~하다가 결국 못하고 묵힌 사진들, 사진 정리하면서 한꺼번에 포스팅합니다

▼ 경주 아덴커피 

커피는 무난했던 기억. 경주에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휴일날 경주는 절대 오면 안되는 곳이구나-를 몸소 느꼈던 어느 고된 날의 아덴커피는 큰 충전이 되었었지요

▼ 여수의 바게트버거

우리집 어린이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했던 바게트버거

▼ 경주의 어느 디저트까페

인스타용으로는 좋은 비주얼이었으나 맛은 그냥저냥.. 단거 잘 못먹는 저에게는 너무 달았어요.

▼ 경주 우직

경주 최애 식당

오므라이스도 맛있지만 특히 왼쪽 상단 파스타가 끝내주는 맛집입니다.

▼ 정확하진 않지만 기장 마리솔 카페인듯

▼ 기장 마리솔 카페에서 시켜먹은 식사류. 제 입맛에는 별로였던 기억이 있군요.

▼ 저 말차 프라푸치노가 아니었음 스벅인줄 몰랐을거에요 ㅎㅎ 오. 케이크에도 스벅 적혀있네요~

아마 울산 스벅이었던 것 같은데, 스벅은 케이크는 딱히 맛있는 줄 잘 모르겠지만 말차 프라푸치노는 짱맛! 커피도 요즘은 오히려 컴00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 부산대 수플레 맛집 테제

아주 아기자기한 수플레 가게인데 수플레 만드는데 한 20여분 정도 걸려요. 카페 인테리어도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 수플레 맛도 괜찮아요. 

▼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무츠카도 카페 

신선산도 웨이팅 장난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오픈런할 열정은 없고 .. 무츠카도 카페의 산도도 충분히 맛있어요. 빵도 쫀득하고 생크림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만 있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정확하진 않지만 하카타 잇코샤 라멘인걸로 기억해요. 현지 라멘 첫 도전인데 이치란, 신신라멘 모두 웨이팅이 극악이라 웨이팅 싫어하는 저로선 뭔가 한산해보이는 라멘집으로 들어간거였는데 그게 잇코샤 라멘이었던 ㅜㅜ

돈코츠라멘중에서도 먹.잘.알 경력자들만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하드코어 라멘인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역시나 냄새에 민감한 저는 너무 괴롭게 식사를 했습니다. 같이 간 짝꿍과 어린이는 매우 맛있었다고 하네요. 

그때 그때 사진으로 남기고 음식 리뷰를 디테일하게 남기는 것도 좋지만 

요렇게 한 곳에 모아놓고 가볍게 추억회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

올해 연말 결산을 해보자면

웨이팅과 맛은 비례하지 않는다

실망스러워서 사진을 안 남긴 곳도 상당한데 대부분 웨이팅 맛집이었고 유명한 이름에 비해서 맛은 기대 이하였던 곳이 많았어요. 사람마다 정말 입맛이 다 다르구나~라고 느꼈고 웨이팅 맛집은 확률상 실패한 곳이 많아 앞으로는 맛집 서칭보다는 그때 그때 끌리는 곳에 무작정 들어가서 도전해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았던 것 같습니다 ^^

잇님들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반응형
728x90
반응형

진짜 맛있는! 검증된 레시피로만 포스팅하겠다며 야심차게 요리하면서 사진찍어둔 것들 ㅜㅜ

내일 포스팅해야지~ 내일 포스팅해야지~ 하면서 결국은 안하게 된 요리 사진들이 

아까워서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나중에 사진들 보고 땡기는 것들 있으면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고구마빠스, 진짜 맛있게 된 날이었는데 ㅜㅜ

손에 안 묻어나는 겉바속촉 빠스 너무 좋아요

마늘쫑 간장조림

너무 맛있어서 올 가을겨울 내내 마늘쫑 여러번 해먹었어요

내 필살기 비빔국수

매콤한 양념장 만들어두면 금방 해먹을 수 있죠

미나리무침

향긋한 채소 반찬 먹고 싶을땐 피를 맑게 해주는 미나리!

깻잎 무침

진정한 밥도둑이죠. 값싸고 이렇게 몸에 좋은 식재료를 안 쓸 이유가 없죠.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서 먹으면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깻잎 무침

바삭한 잔멸치볶음

견과류가 빠지면 섭섭해서 항상 멸치볶음엔 견과류를 듬뿍 넣어준답니다.

핸드폰 용량이 가득차서 사진 정리하면서 나오는 요리사진들

요렇게 블로그에 간직하니 좋네요.

내년엔 부지런히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반응형
728x90
반응형

2024년부터 2년동안 하고 있는 듀오링고.

일본어를 배워보려고 했지만 희한하게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아 여러번 포기했다가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었어요.

처음에는 엄청 열심히 하느라 하루에도 여러번 접속해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하루에 겨우 딱 한 유닛만 해내는 것만 하고 있는 실정이죠.

하루도 빠짐없이 병아리 눈물만큼 공부하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

연말이면 요렇게 듀오링고에서 한해 결산을 리포트해줘요.

현재 일본어 스코어 20이고 21까지 달려가는 중이에요.

처음엔 중국어와 번갈아했었는데 어느순간 중국어는 아예 손 놓고 일본어만 하루에 하나씩 하고 있어요.

\

26349 의 경험치를 쌓았네요. 솔직히 많은 xp는 아닐거에요. 매일 진짜 하나씩밖에 공부를 안했거든요 ㅎ

2002분을 듀오링고 공부하는데 썼대요.

얼핏 분으로 보면 많아보이는데 시간으로 계산하면 겨우 33시간.. 음 부끄럽네요. 

하지만 613일을 꾸준히 일본어에 나를 노출했다는거!

이렇게 느슨하게 공부했는데도 듀오링고 학습자 중 상위4% 라는걸 보면 역시

꾸준히 뭔가를 하는건 어렵고,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

 

연말결산을 받아보니 내년에는 더 좋은 리포트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들고

한해동안 언어 한가지를 꾸준히 해왔다는 것에 뿌듯하기도 해요. 

스코어 20정도까지 하니 이제 일본어로 아주 간단한 말은 만들어내고 입 밖에 낼 수 있는 단계가 되더라구요.

어휘력이 아직 갈길이 먼것 같지만 듀오링고 마스터를 하고 나면 

뭐가 돼도 되겠지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내년 버킷리스트에 '언어공부하기' 가 있다면 듀오링고로 공부해보시는 걸 추천할게요.

세계의 다른 학습자들과 경쟁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답니다

 

연말 마무리 다들 잘하시고 내년에 하고 싶은 일 목록 차근히 세워보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라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